서울시교육청의 해임 통보로 교단을 떠나게 된 서울 수유동 유현초등학교 설은주 교사의

마지막 수업은 눈물로 범벅이 되고 말았다.









뭐가 이리 잘못되었을까~~아무리 좋은쪽으로 생각해도 요즘의 세태는 아닌것같다.....

내년에는 얼마나더 힘들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