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은 놀라운 시도를 했다.

프랑스인 필립 프리아소는 기계(13톤이난 되는 굴삭기)와 인간이 하나되는

퍼포먼스를보여주셨다.


관중들은 이 놀라운 광경에 흥분했다고 한다.

 

 

 

 

 

 

그래도 할 건 다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