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모집 광고입니다


누군가는 새로운 한일관계를 위해 옛일은 모두 잊자고 합니다..

저분들은 가슴아픈 마음을 안고 평생을 사셨습니다.. 눈을 감아도 지워지지 않을것입니다..

그런 발상은 저분들에게 또 한번의 상처만 남겨줄 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