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인간으로 불리는 인도네시아의 데데.. 언제부터인가 몸에서 나무와 같은 줄기가

계속해서 나서 그것 때문에 직업을 잃고 아내에게도 버림 받고, 주민들에게도 기피 대상이 되었던 데데.. 그런 그가 예전보다는 훨씬 나은 생활로 돌아왔다.

9개월전에 수술을 받고 많은 나무 조각들을 제거 한 후에 집으로 돌아온 것이다.



하지만 아직 그의 몸에서 나무 줄기를 제거하지는 못했지만..

예전보다는 표정도 밝고 삶의 활력도 많이 생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