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바쿠바에서 경찰들이 한 10대 소녀의 몸에서 폭탄 조끼를 제거하고 있어요.

이 소녀는 폭탄 조끼를 입고 자살폭탄테러를 시도하려다가 경찰에 자수했다네요


어린소년,소녀들이 총들고 저런모습을 보면

얼마나 세뇌교육?을 받았을까요

저 소녀 자수한걸 보니 무서웠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