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대통령이 한ㆍEU 정상회담 도중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사실을 보고받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에 어긋남이 없도록 정중하게 모시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내 예우 좀 본격적으로 보여줄까?




일단 분향하려는 사람들 다 막고





분향하지말고 나가라는 내 예우를 거부하니 친히 모셔다 드리고





예우를 안지키시니 매로 가르쳐 드려야지.





지하철 입구도 막아서 다들 집에 편히 돌아가시라고 해야지




잔디가 훼손되면 안되니까 잔디도 둘러싸구~




그래도 하려는 사람들이 있으니 일단 눈치좀 보다가







사람들 적은 새벽에 때려부수는거야~





영정 현수막도 찢고 다 부숴야지 그게 예우니까.






사람들 다 깜짝 놀랐어. 내 예우에.







내 예우 어때?
벌써 까먹은건 아니지? 그때 다들 엄청 나한테 화내고 욕했었잖아.
근데 뭐 1년지나니까 다들 생각 안나나보다. 암튼 1년전의 내 예우얘기 였어




기사, 사진 출처-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