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에게 귀향은 행복을 향한 발걸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느 대통령들과는 다르게
자신이 태어난 고향으로 돌아가 소박하게 남은 여생을 보내고 싶어했던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과연 어떤 대통령이 국민들과 이렇게 대화할 수 있단 말인가.







故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