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10시2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 모 초등학교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가하던 초등학생 1학년 A군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초등학교와 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재난대응 대피훈련

참가한 A군이 1층 교실에서 운동장으로 대피훈련을 하다 운동장에서 갑자기 쓰러졌다.

초등학교 관계자는 "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회복하지 못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