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최고책임자로서 무거운 책임감 느껴"



이명박 대통령은 8일 부산 여중생 살인 사건과 관련,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최대한 빨리 범인을 잡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진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딸을 둔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어린 자식들을 키우는 부모들이 마음편하게 아이들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다른 어떤 것보다 중요한 정부의 책무"라면서 "사회적 약자, 특히 어린이와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흉악범죄는 결코 용납돼선 안된다.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방 잡히겠네요 ㅋㅋㅋㅋ

경찰청 아주 난리났겠네요 MB가 뭐라했으니 ㅋㅋㅋㅋㅋ

빨리 검거하라고 재촉만 하지말고 저런사람 생기지 않게 법이나 좀 고치지.....

성범죄관련 법안이 그렇게 가벼우니깐 계속 저런 범죄가 빈번한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