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5 댓글 6
image 1.jpg

 

image 2.jpg

 

image 3.jpg

 

image 4.jpg

 

image 5.jpg

 

image 6.jpg

 

image 7.jpg

 

image 8.jpg

 

image 9.jpg

 

image 10.jpg

 

image 11.jpg

 

image 12.jpg

 

image 13.jpg

 

image 14.jpg

 

image 15.jpg

 

image 16.jpg

 

image 17.jpg

 

image 18.jpg

 

KBS 취재가 시작되자 탕후루 업체는 가게 배수구가 막혀 한두 번 설탕 시럽을 빗물받이에 버린 거로 파악했다며,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할 구청은 해당 탕후루 가게에 대해 과태료 처분이 가능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9182 [속보] 14명 사상 '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1심 '무기징역' 선고 5 차칸냥냥이 2024.02.01
19181 “엄마, 귀신 울음소리 들려요”…범인은 아랫집 부부 4 shiny9801 2024.02.01
19180 기획재정부, 예산집행 가이드라인에 특수활동비 비공개 근거를 신설 6 즐거운개꿈 2024.02.01
19179 "'의료 민영화'가 혁신이라는 윤 대통령, 환자 아닌 기업 중심" 8 초음속거북이 2024.02.01
19178 한동훈: 검사 독재라는 게 있어요? 8 신비냥 2024.02.01
19177 "제 눈을 의심했어요"…주유소에서 담배 피운 '소방관' 5 꽃~등심 2024.02.01
19176 차도 뛰어든 데폭남 때문에 진짜 완전 큰일날 뻔 했던 경찰 8 오즈의맙소사 2024.02.01
19175 지난해 56조 덜 걷혀 역대 최대 세수 펑크낸 윤정부 9 마일드커피 2024.02.01
19174 항우연 등 과학분야 출연연 22곳 공공기관서 제외 8 ☆봄바람☆ 2024.02.01
19173 일본 군마현 '조선인 추모비' 철거 강행…정부는 '모르쇠' 3 그러다뿅 2024.01.31
19172 독도가 영토 밖?…외교부, 독도에 '재외공관' 표시 11 잉글사이드 2024.01.31
19171 임용 4년차 영양교사 복직 나흘 앞두고 극단적 선택 8 하늘을 날고.. 2024.01.31
19170 직원이 독자적인 탕후루 조리법을 훔쳐갔습니다 6 은바구니 2024.01.31
19169 시급 6,500원 준 점장의 최후 9 레디즈 2024.01.31
19168 한국인에게 반일 교육 받냐고 물어보는 일본 노인 9 끼깔라 2024.01.31
19167 부산대 총학생회 도장 50만원 사건 5 싱그러운아침햇살 2024.01.31
19166 해도해도 너무한 삼겹살 가격 9 프렌체이 2024.01.31
19165 전세사기 그 이후 경매 근황 8 바람생각 2024.01.31
19164 딸의 영정사진을 안고 삭발하는 이태원참사 유가족 그리고.... 8 Out겨 2024.01.31
19163 검찰, '김건희 명품백 사건' 목사 주거침입 혐의 배당 9 다른사람 2024.01.3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 1020 Next
/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