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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취재가 시작되자 탕후루 업체는 가게 배수구가 막혀 한두 번 설탕 시럽을 빗물받이에 버린 거로 파악했다며,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할 구청은 해당 탕후루 가게에 대해 과태료 처분이 가능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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