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xf5x_BZgqsU


김건희 여사와 대학원 최고위 과정 동기인 이벤트 대행회사 전 대표 김모 씨가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씨가 운영했던 회사는 지난해 6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선 출마 선언을 했던 윤봉길 기념관 대관 신청을 '세미나 및 기자회견' 명목으로 대신해 줘 논란이 일었던 곳입니다.

김 씨는 지난 2009년 김건희 여사와 서울의 한 대학원 최고위 과정을 함께 수료했는데, 이후 친분을 유지하며 윤 대통령 경선 캠프에서 활동한 뒤 최근 김건희 여사의 추천을 받아 대통령실에 채용된 걸로 전해졌습니다.

본인의 업무 외에 김 여사와 관련된 홍보 업무에도 관여하고 있는 걸로 알려져 이른바 '사적 채용 논란'이 또 불거질 걸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0990994?sid=100

  • 천년바위 2022.08.06 02:59
    김건희는 안 끼는데가 없어.
    진짜 지가 대통령인줄 아는거 아닌가
    그 자리가 지인 친인척 끌어다 세금으로 월급 주는 자리였나요?
  • 어드벤처 2022.08.06 03:00
    인맥으로 대통령실에 들어간 인물이 한둘이 아니네요.
    보안이나 전문성 따위는 개나 주는 건희?
  • moll 2022.08.06 03:00
    진짜 개나소나 다 들어가겠네..
    비리 종합선물세트녀
  • 바람속에는 2022.08.06 03:01
    정말 개나 소나 아무나 다 꽂고 있네. 대단하다. 정말
  • 애플바나나 2022.08.06 03:02
    대한민국 대통령 김건희
    국무총리 법사

    너무 개념없는 막장이라 웃기네
  • 떼굴떼굴 2022.08.06 03:02
    진정 최고권력자는 김건희네 ㅋㅋㅋ
    남편 측근은 요직에 올라가고
    아내 측근은 대통령실 근처로 다 모이네
    아주 대환장의 파티네
    뭐 동아리 회장도 이따위로 안하겠다
  • 햄볶아연♥ 2022.08.06 03:03
    아니 100일도 안된 사람들이 진짜 알뜰살뜰히도 챙겼다
  • 다시가본호수 2022.08.06 03:04
    대통령실이 저 모양이니 지지율 바닥쳐도 아무것도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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