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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충북 청주에서 5명(사망 2명·부상 3명)의 사상자를 낸 'SUV 전복사고' 조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SUV를 몰다가 사고를 낸 운전자 A씨(41·여·사망)는 당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의뢰를 받아 숨진 A씨 혈액을 분석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231%였다는 결과를 내놨다.

차량 결함을 비롯한 다양한 원인 조사가 이뤄지고 있으나 현재 주요 사고 원인으로는 A씨의 음주운전이 지목된다.

블랙박스 분석 결과, A씨가 몰던 SUV는 이날 오후 8시58분쯤 흥덕구 강서동 강서삼거리에서 우회전을 하다가 교통섬을 밟고 떠올랐다. 이후에는 교통섬을 넘어 좌회전하던 순찰차를 들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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