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3 댓글 6
Picture 1.jpg

 

일본 상륙인듯

제주도 남쪽으로 더 내려가졌네요 한국 고기압이 강해서

못올라오고 내려가진듯

제주도랑 일본내륙지방 직접영향받을거고

오히려 일본내륙쪽이 위험반원 반경에 들어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82451 오늘자 대한민국 국방부의 추석종합선물세트 11 행복하자 2021.09.15
82450 오늘자 도산 안창호함 SLBM 발사 성공 장면.gif 10 올레~ 2021.09.15
82449 성접촉 거부하자 28세 연하 아내 무차별 폭행 88세, 실형 2년 4 모두표시 2021.09.15
82448 北 미사일 쏜 날..문 대통령, 세계 7번째 SLBM 보유국 천명 15 시동이 2021.09.15
82447 "오늘부터 난 한국인" 美 기업들 찬탄케 한 韓 구글·애플 '인앱 결제' 제동 5 오호랏 2021.09.15
82446 현대 캐스퍼 옥외광고 5 너이름이모야 2021.09.15
82445 "심각한 위기 봉착"...결국 국제사회에 손 내민 탈레반 6 가리워진길 2021.09.15
82444 "철저히 재조사해야"..'김건희 논문 조사불가'에 국민대 학내 반발 커져 8 라벤다티 2021.09.15
82443 윤석열 “손발 노동은 아프리카나 하는 것” 11 하야니드 2021.09.15
82442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2발 발사” 6 번지점프 2021.09.15
82441 남친을 파이프로 때린 40대 여성..현행범 체포 6 메루메루 2021.09.15
» 제 14호 태풍 찬투(CHANTHU) 예상 진로도 (2021년 09월 15일 10시 00분 발표) 6 참이슬분유 2021.09.15
82439 "한방에 완치되는데 주사값이 25억" 아기엄마의 눈물 청원 10 뺄거라니까!!! 2021.09.15
82438 술 취해 아버지 살해한 아들 긴급체포…어머니도 폭행 ‘중상’ 7 세상사는이야기 2021.09.15
82437 카카오뱅크 사회공헌활동 금액은 고작 3.5억원 4 탱탱얼굴 2021.09.15
82436 서경석 돌연 광고모델 하차 왜?..알고보니 공인중개사 타깃됐다 7 보석바 2021.09.15
82435 금융 정복 나선 '카카오'..뒤늦게 깨달은 "바보야, 문제는 규제야" 9 잔혹동화 2021.09.15
82434 쿠팡 물류센터 절도범들 6 바람난붕어 2021.09.15
82433 52시간 반대하는 조선일보 근황 8 토르토니 2021.09.15
82432 14호 태풍 찬투 경로 잘해보자 2021.09.1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4158 Next
/ 4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