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13년만에 라면인상 근거 원재료값 상승이지만
소맥분· 팜유, 2012년 대비 각각 18% 30% 낮은수준
"원재료값 하락하면 기업이익·상승시 소비자부담 전가"

오뚜기가 다음달 주요 라면 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하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인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오뚜기는 라면의 원재료 가격이 올라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했다. 하지만 소비자단체협의회는 2019년까지는 원재료가 하락추세를 보였는데 그때는 기업이익으로 흡수하고, 이후 상승세로 돌아서자마자 가격을 올려 소비자에게 인상분의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협의회는 소비자교육중앙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한국소비자연맹 등 11개 소비자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다.

https://news.v.daum.net/v/2021072214262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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