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당으로 불리는 예절 학교 기숙사에 입소한 초등학생 딸이 같은 방 아이들에게 집단 폭행과 엽기적인 고문을 당했다는 부모의 호소가 등장했다. 이들은 딸이 털어놓은 끔찍한 피해 내용을 나열하면서 “서당 측이 진실을 알고도 모른 척했고 가해자들은 여전히 일부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고 분노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지난 24일 ‘집단폭행과 엽기적인 고문과 협박, 갈취, 성적 고문 딸아이가 엉망이 되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청원자 A씨는 지난 1월 중순 인성 교육을 목적으로 딸 B양을 경남 하동 지리산에 있는 한 서당에 보냈다며 “지난달 초까지 같은 방을 쓰는 동급생 1명과 딸보다 나이가 많은 언니 2명이 말이 안 나올 정도의 엽기적인 고문과 협박, 갈취, 폭언, 폭행, 성적 고문을 행했다”고 주장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32700044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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