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LH 투기 의혹'과 관련해 행정관 이하 전 직원과 가족들의 토지 거래를 전수 조사한 결과, 경호처 직원의 투기 의심 사례 한 건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경호처가 직원 본인과 직계 존비속 가족 3,458명에 대해 별도로 자체 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직원은 지난 2002년부터 경호처에서 근무한 4급 과장으로 지난 2019년 9월 LH 소속인 자신의 형 등 가족과 공동으로 3기 신도시 지역인 광명 지구에 토지 413㎡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319152401368


 

78818 1만7000원짜리 치킨 배달비 3500원.. 소비자도 업주도 불만 8 순:둥이s
78817 이재용, 극심한 고통에도 참은 이유.. "특별 대우 받기 싫어했다" 12 꾸이꾸이
78816 "이기면 한국 되고, 지면 북한 된다..한국역사는 희망" 10 체에엣
78815 '아뿔싸 또'..에어포스원 오르다 발 헛디딘 바이든 5 버니스
78814 한동수 "한명숙 회의결과 10분만에 유출..할일 하겠다" 10 샘플라라
78813 민주당 "성 달라 박형준 아들 아니라니.. 하태경 한심하다" 6 난앓아요
78812 미얀마에 유일한 지지·관심 "한국인들 감사합니다" 9 햇살앙
78811 이웃 살해 후 안구 섭취 '엽기 행각'..50대男 징역 12년형 5 힐리리
78810 광주 '세남매 스쿨존 사고' 현장 횡단보도 재설치 않기로 6 쏘쏘이인
78809 박범계 수사지휘에도..대검 "한명숙 모해위증 불기소 정당" 11 슬픈눈빛
78808 "청소업체 직원의 섬뜩한 전화에 이사갑니다" 6 따뜻한사람
78807 회사 상사와 단 둘이?…술자리 강요당한 교육생 8 엄지야
78806 '전결' 주택국장 "내곡지구 개발 오세훈에 보고 없이 추진" 13 샤오롱
78805 박형준 "내 자녀들이 상처받지 않을까 걱정" 10 꾸미오
78804 엄청난 것들이 쏟아져나온 광화문광장 공사 근황 9 샤오롱
78803 주호영 "與, 패색 짙으니 MB 뉴타운·엘시티 특검 꺼내.. 우린 피하지 않을 것" 9 감전성시대
78802 민주당, 박형준 추가 의혹 제기.."10억 대출·'영포라인' 해명하라" 6 부드럽게 흐른다
» 靑 "LH 투기 의심자 경호처 직원 1명..형이 LH 직원" 10 라니라니
78800 이주환 의원 농지에 주차장?..농지법 '위반' 2 테스
78799 박형준 아내, 엘시티 조형물 10억은 가짜뉴스 12 캐리비안의해녀
Board Pagination Prev 1 ...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 4081 Next
/ 4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