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중인 여자친구를 골프채로 폭행한 2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1단독(이성욱 판사)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22)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했다.

검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14일 자택에서 여자친구인 B(21)씨와 말다툼을 하다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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