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eg

 

시나닷컴은 "2002 한일 월드컵서 생겼던 추문이후 이다영-이재영의 문제가 크게 발생했다"라고 보도했다.

또 중국팬들은 포털사이트를 통해 이다영-이재영을 두둔하고 있다. 한 팬은 "어린 시절 발생했던 일을 굳이 들춰낸 이유가 궁금하다"면서 "올림픽에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들이 기회를 잃게 됐다. 물론 심한 왕따였다면 이야기가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어린 학생들간의 싸움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이렇게 엄벌을 내릴 정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국은 정말 무서운 나라"라고 평가했다.

국가와 민족의 성향에 따라 인간관계의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중국의 반응은 심각하다. 일본의 경우도 집단 따돌림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내놓고 있다. 미국의 경우에는 anti-hazing 규정을 통해 집중관리 하고 있다. 


https://sports.v.daum.net/v/20210219051218339


  • ?
    맨날 내정간섭 떠들더니 니들 일이나 잘하세요
  • ?
    아니 일본이고 중국이고 왜 지들이 지랄이지? 그렇게 안타까우면 우린 필요없으니깐 니들이 데리고 가든가
  • ?
    정부 비판하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나라랑, 과거에 자기보다 약한 대상한테 폭력 휘둘러서 징계받는 나라 중 어디가 더 무서울까??
  • ?
    하긴 뭐 사람이 하도 많아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는 나라다보니 그런 인식이겠지
  • ?
    사람 다치면 안도와주는 나라가 뭐래니
  • ?
    중국의 마인드는 1등만 하면 문제 없다는 식이라
    범죄자 영웅으로 모시는 나라니까 뭐 ㅋㅋ
  • ?
    그래도 너네처럼 길거리 한복판에서 대놓고 인신매매 하지는 않아.
  • ?
    애들 대낮에 납치되는것도 그냥 보고있는나라가 뭔소리여
  • ?
    몸에 칼 가지고 다니는 민족이 할 말은 아닌데
  • ?
    위구르 학살하는 나라가 할 말은 아닌데
  • ?
    왜 이런건 니네거라고 안함?
    학폭은 중국거라고 빨리 해줘

78173 19세기 중반 전주서 간행한 '홍길동전' 원간본 최초 발굴 0 다행이야
78172 주인 허락도 없이 80년 향나무 베어버린 대전시.."기가 찬다" 5 호수와별
78171 삼성화재 박상하 학폭제보 11 콩코르드
78170 한국, 왜 아직 백신 접종 시작 못했나.."국내 생산 고집했기 때문" 12 loreakya
78169 日 언론도 부러웠나…"문대통령 손에 쥔 저 특수주사기" 보도 10 황금햇살
78168 日 고문에 가슴 잃고, 손가락 잘라 혈서 쓰고..여성 독립운동가의 초상 9 나처럼♥
78167 미 국무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인신매매..지독한 인권침해" 5 그냥그렇다
78166 생굴 먹고 배 아팠다고요? 굴 양식장 인근서 벌어지는 일 8 sugerfree
78165 1393 자살 상담했더니 "편한 친구 할래요?"..상담원 제명 9 키리캣
78164 "불륜녀와 두집살림"..1100억짜리 재벌가 사랑과 전쟁 6 왼손잡이야
78163 노모 시신 30년 옥상에 둔 80대 "너무 사랑해.. 곱게 모시려" 8 하아추어
» "'이재영-이다영' 어린 학생 싸움에 엄벌, 韓 정말 무서운 나라" 中 반응 11 천하명품
78161 행안부 장관까지 나선 공무원 시보 떡 문화 7 새도팩스
78160 워싱턴에서 잽머니 받고 활동하는 실제 로비스트 인터뷰 7 바트
78159 日, 문대통령 방문 특수주사기 업체에 8천만개 구입 요청 11 앙꼬뽱
78158 대한체육회가 본 학폭 "무심코 한 행동, 처벌 가혹하다" 13 팔레르모
78157 "내가 살아있다는 건 말이 안돼"..지옥 같았던 16년 13 참개구리
78156 6년 기다렸는데..병원 실수로 신장 이식 놓친 환자 11 에스쁘와르
78155 백신 접종 안하겠다는 의사와 간호사, 발언 그대로 옮긴 sbs 보도 12 365일김치찌게
78154 범죄의사 면허취소법 여야 합의..의료과실은 '예외' 8 때밀리사또
Board Pagination Prev 1 ...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 4081 Next
/ 4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