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딸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흉기로 10차례 넘게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임해지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7일 0시24분쯤 자택에서 아내 B(40)씨와 다투던 중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흉기로 17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https://news.v.daum.net/v/2021021821312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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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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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12년이라니 미쳐돌아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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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나 다른어른이 선처해달라고 말하라고 시켰을듯
    그런 마음 그런 정신일 리가 없음... 너무 잔혹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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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처 편지 애가 생각해서 썼겠어 주변 어른들이 쓰라했겠지 애 트라우마는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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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딸앞에서 엄마를 죽여도 반성하면 12년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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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최고의 양형권 = 판사한테 반성문쓰기

» 초등생 딸 앞에서 아내 17차례 찔러 살해한 남성, 징역 12년 6 아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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