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 한 공장에서 100명이 넘는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무더기 확진됐다.

남양주시는 17일 진건읍 진관산업단지에 있는 한 공장에서 직원 11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 A씨가 서울에서 확진된 뒤 이 공장 직원들을 전수 검사한 결과 무더기로 추가 확진됐다.


https://news.v.daum.net/v/20210217110957078



지난 13일 캄보디아 국적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서울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직원 158명에 대한 검사 결과
추가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옴
아직 검사 안받은 직원들도 있다함
전체 직원이 180명이라 추가로 더 나올 가능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