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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온라인커뮤니티 클리앙에는 “아파트 난리 났네요”라는 제목과 함께 아수라장이 된 아파트 복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바닥에 뿌려진 기름으로 인해 출입 금지 안내가 걸려있는 계단과 밀가루로 범벅이 된 복도 바닥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작성자는 “초등학생 3명이 각 동을 돌아다니면서 택배를 뜯고 내용물을 여기저기 다 던졌다”고 말했다.

그는 “선물세트로 온 식용유, 밀가루, 로션 크림, 건강 보조제, 과일 등을 오만 곳에 뿌리고 밟아 터뜨렸다”며 “주민 한 분은 식용유를 밟고 넘어지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205110547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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