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자녀 특혜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주 고발인 조사를 한 데 이어, 나 전 의원이 회장으로 있었던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관계자들과, 이 단체를 사무검사했던 문체부 관계자를 잇따라 소환했습니다.

보도에 김진호 기잡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090529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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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아 이제야?????
    코너에 몰리고 몰리니까 이제서야 하는척?????

    야~이 벌러지보다 못한 검사탈 쓴 가족 사깃꾼 두목넘아~~~~~~~~~~~

    증거인멸 하고도 남을 시간 주고 증거조작을 하고도 넘칠 시간 주었다가 증거 다 없어졋다고 믿고
    이제야 수사하는척하면서 또 온국민을 속이고 넘어 가보려고?????
    이 에미 뱃속에서부터 사기꾼에 모리배 위선자넘아~~~~~~

    어디 냐경원이네는 몇번 압색 하나 보자
    김현조의 예일대 사기 입학건은 어떻게 수사하고 결론 내리는지도 두고 볼거리!!!

    윤석열과 나경원의 프라이빗하고 끈끈하고 굵디 굵은 인연줄의 시작에서 종말까지......
    자못 흥미율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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