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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일본 주간지 닛케이비즈니스는 한국 기업을 기획으로 다뤘다. 제목은 ‘한국 4강 약진의 비밀’. 일본 기업과 비교한 기사에서 닛케이비즈니스는 삼성 LG 현대자동차 포스코를 ‘사천왕’으로 표현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급성장한 한국 기업의 ‘위기 극복 DNA’를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결론내렸다.

10년 후 세계는 코로나19 위기를 겪고 있다. 최근 한국 대표 기업들은 코로나19가 세계로 확산한 이후 첫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2020년 2분기 실적에는 위기에 강한 DNA가 그대로 새겨져 있다. 삼성전자 LG화학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4대 기업의 실적은 경쟁 관계인 일본 기업들을 압도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806171104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