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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일본의 유력 시사주간지 슈칸분슌(週刊文春)은 당시 박근혜 대통령을 상대로 '금주의 바보' '악담을 퍼뜨리는 '아줌마'라고 지칭한 것도 모자라 '해결책은 남자친구'라고 조롱하기도 했다.

슈칸분슌은 "역대 한국 대통령은 지지율이 떨어지면 반일 카드를 사용했지만 박 대통령은 처음부터 반일 카드를 써버렸다"며 "박 대통령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은 경험이 적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역시 ‘사랑’이 필요하다”고 조롱했다.

같은해 일본에서는 '태권더 박'이라는 혐한 만화도 등장해 우리 국민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해당 만화는 핍박받는 재일 한국인이 태권도로 일본인을 무찌른다는 기본 줄거리를 가지고는 있으나 교묘하게 대한민국 정상들을 희화화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73007010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