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한국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이 전분기대비 마이너스(-) 3.3%를 기록했지만 세계 1위를 기록했다.

22년여 만에 최저치 성장률을 기록했음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글로벌 여파에 전세계 국가들이 심각한 마이너스 성장률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JP모건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발표한 글로벌 GDP정보에 따르면 한국의 GDP 성장률이 –3.3%로 가장 높았고 호주가 –25.7%, 일본이 –27%로 뒤를 이었다.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미국과 브라질은 각각 –30%, -40%를 나타냈다. 영국과 멕시코는 –60% 성장률로 가장 심각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728083653170



 - 3.3 역성장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4.jpg

 

Picture 5.jpg

 

Picture 6.jpg






 

Picture 7.jpg

 


미국2분기 경제성장률, 한국의 11배

Picture 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