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교대로 후보자석에 앉은 '정치9단'은 어땠을까.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의 27일 국회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를 두고 여야의 평가는 엇갈렸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역시 박지원"이라고 치켜세운 반면 미래통합당은 "해소된 의혹이 없다"고 난색을 표했다.

정청래 민주당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박지원 청문회 관전평'이라면서 "묻지마 반대, 무조건 낙마를 외치던 통합당이 막상 청문회 뚜껑을 열자 노련한 박 후보 앞에 속절없이 당했다"고 썼다. 정 의원은 "(통합당은)철 지난 색깔론이나 반평화적 반통일적 언사만 늘어놓고 수구냉전적 질문에만 치중했다"며 "방패가 창을 압도한 청문회"라고 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728090134870




하태경이 해명을..'정치 9단' 박지원의 청문회 스킬


https://youtu.be/Px41vqd6p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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