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때려치우고 유튜브 하고 싶어요."

직장인 임 모(27) 씨는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이제 옛 말 같다.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임 모 씨는 "요즘은 유튜브가 대세지 않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유명세를 타면 돈 버는 건 시간 문제 같더라"라며 "그래서 요즘 틈틈이 동영상 편집 툴 등을 배우고 내가 만들 수 있는 콘텐츠는 어떤 게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라고 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726064836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