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민영 방송사 네트워크인 NNN은 지난 16일 뉴욕타임스(NYT)가 홍콩에 있던 디지털 뉴스 거점을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을 이유로 서울로 이전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나운서가 뉴스를 전하자, 해당 보도 프로그램의 진행자는 "서울입니까?"라고 질문했고, 한 패널은 "놀랐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진행자가 다시 "도쿄가 아니네요"라고 재차 확인하자, 패널은 "도쿄로 왔으면 좋았을 텐데요"라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725070719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