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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서울시청 출입기자가 지난 17일 오전 7시쯤 서울시청 내 여성가족정책실에 들어가 서류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하다 적발돼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서울시는 조선일보 A 기자를 지난 21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건조물 침입 혐의로 고발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여성가족정책실은 고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의혹 사건에 대한 실무를 담당하는 부서로, 서울시는 A 기자가 고 박 전 시장 사건과 관련한 서류들을 촬영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724171807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