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하루 1000명 가까이 발생하면서 비상이 걸렸다.

24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일본의 4일 연휴 첫날인 23일 일본의 신규 확진자가 하루 단위로는 역대 최대인 981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도 2명 늘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2만8963명, 사망자는 1005명에 달하고 있다.

특히 수도 도쿄에서 36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 도쿄에서 하루 확진자가 300명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도쿄에서는 15일 연속 100명 이상의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0724094128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