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아파트 한 동을 통째로 매입해 논란이 된 사모펀드 운용사가 사업을 철회하기로 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23일 "부동산 펀드를 통해 매입한 삼성월드타워 리모델링 사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지스운용은 "부동산 펀드를 청산하기 위해 매입한 건물을 이른 시일 내 이익 없이 매각해 더 이상의 논란을 만들지 않겠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723154934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