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언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채널A 기자와의 유착 의혹이 제기된 현직 검사장의 휴대전화를 확보했다.

17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정진웅)는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 고발 등 이 사건과 관련, 전날 현직 검사장의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영장 집행은 지방에서 이뤄졌으며, 압수한 휴대전화는 1대인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ews.v.daum.net/v/20200617165738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