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유흥업소 집합금지 명령이 완화된 첫날부터 서울 역삼동 가라오케에서 20대 확진자가 나와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강남구청은 어젯밤(15일) 서초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확진된 여성은 그제 증상을 보인 뒤 어제 역삼동의 가라오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616101505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