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5일 “정부가 요청한다면 대북특사단의 일원으로 갈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안 대표에게 북한과 관련한 눈에 띄는 경력이 없기 때문에 뜬금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안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현재 북한의 태도로 볼 때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외교라인과 대북라인을 총동원해서 우리 측 평양특사 파견을 추진해야 한다”며 “필요하다면 야당에도 협조를 구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615093146791



 

73459 초라한 재난지원금 기부 성적표..목표액의 1%에 불과한 282억 14 꽃차산방
73458 집안 벽 뜯으니 '폐기물'이 잔뜩..인테리어 하다 '날벼락' 12 나만의 공간
73457 "왜 신천지 비난하나"..구청 공무원에 주먹 휘두른 40대 남성 4 웃고살아요
73456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바이러스와의 첫 싸움 승리" 선언 8 파키라
73455 방심위 "코로나19 잘못 보도한 채널A·TV조선에 법정제재" 7 함께해요^^*
73454 주호영 "대통령 남은 임기 2년, 도와주고 싶었지만 접어야 할듯" 14 산이 좋다
73453 남편 납치한 아내? 조수석에 "살려줘" 경찰 출동 해프닝 12 초록연가
73452 '9살 학대' 창녕 의붓아버지 "남의 딸 아냐..아직 많이 사랑해" 10 망키망키
73451 남편 두 번 살린 아내..CCTV 설치하고 소생술 익혔다 9 폭풍눙물
» 안철수 "정부 요청하면 대북특사 가겠다" 15 홀롤롤로
73449 전화번호 바꿔버린 자식들..할머니는 3년간 찜질방 전전했다 11 사진찍기 좋은날
73448 '내 차는 소중하니까' 도로 위 그늘막 차지한 얌체 운전자 [아차車] 3 풍선이야기
73447 '창녕 아동'도 처음 본 사람이..신고의무자들은 왜 침묵하나 9 쑤기콩
73446 CCTV 속 '유령수술' 또렷한데.. 검사님, 대희 죽음이 실수입니까 5 질러버려
73445 술 취해 대포차 몰다 '쾅'..세 번째 음주운전 30대 징역형 집유 8 세상생각
73444 SNS서 여학생 외모순위 매긴 남학생 징계..법원은 "무효" 4 모든게 잘될꺼야
73443 "'강아지 놀이'였다"..창녕 9살 쇠목줄 채운 친모의 황당 해명 11 지옥을 아지트로
73442 이번엔 '한명숙 사건'..검찰총장이 감찰부장 또 제동 6 체리향기
73441 또 韓 뒤통수 친 日..군함도 전시하며 "조선인 차별대우 없었다" 10 오늘은행운이..
73440 지원금 탐내는 뻔뻔한 부모 많아.. 시설 아동들 소원도 꽁꽁 묶였다 9 이건뭐??
Board Pagination Prev 1 ...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 4081 Next
/ 4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