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폭염에 취약한 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우산형 그늘막 쉼터를 차지한 차량의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회자되며 비난을 사고 있다.

광주 우산동에 거주중인 제보자는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여름만 되면 나타나는 돌아이(상식에서 벗어난 사람이라는 뜻)'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제보했다.

사진 속에는 시민들이 햇빛을 피해 있어야 할 그늘막 쉼터를 차지한 BMW 차량 한 대가 눈길을 끈다.


https://auto.v.daum.net/v/20200613083903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