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수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한명숙 전 총리 뇌물 사건’ 수사팀 감찰에 착수했으나 제동이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대검이 이 사건을 감찰 대상이 아니라고 보고 서울중앙지검에 배당하면서 양측 간 충돌도 있었다.

14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대검 감찰부 감찰3과는 지난달 한 전 총리 뇌물수수 사건 재판에서 검찰 측 증인으로 섰던 한만호씨의 동료 수감자 최모씨의 고위 검사 진정 사건을 법무부로부터 받았다.

법무부는 당시 ‘참조’ 의견으로 감찰3과를 특정해 진정 사건을 넘겼다. 감찰부는 즉시 감찰에 준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61506001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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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때도 감찰착수하니까 청장이 나서서 인권부에 배당하더니

    이번에도 감찰 착수 하니까 인권부에 배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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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짜장 공수처 앞으로 걸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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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진정한 권한남용이지 ㅋㅋ 감찰 들어갈것같으니까 지 맘대로 다른곳에 배정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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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은 감찰 종료시킨것도 업무방해다 감찰무마다 하면서 기사 수만개씩 쏟아내고 기소되서 재판받고있는데..
    윤춘장은 대놓고 몇번이나 감찰 막는데도 별로 기사가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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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찰방해 자체가 권한남용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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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검찰이 조국 기소한 내용중에 감찰무마가 있었지요..
    근데 진짜 감찰 무마라는건 윤석열이 하는짓을 말하는 거임...

    조국은 자신의 권한내에서 할수있는 결정을 한거고..
    윤석열은 감찰을 하지 말란 압력을 계속 주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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