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같은 학대를 일삼은 계부는 말이 없었다.

9살 여아를 고문에 가깝게 학대해 국민적 공분을 산 계부(35)는 13일 경찰에 연행되면서 한마디도 하지 않은 채 침묵으로 일관했다.

계부는 이날 오전 10시 55분께 경남 창녕경찰서에 도착했다.

계부가 차에서 내리기 전 경찰은 압수수색 박스 2개를 먼저 조사실로 들고 갔다.

박스에는 이날 계부 주거지 등에서 확보한 추가 압수품이 담겼다.


https://news.v.daum.net/v/20200613125524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