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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3시 50분쯤 전주시 금암동의 한 양궁장에서 오발 된 화살이 120m쯤 떨어진 인근 주차장으로 날아가 SUV 차량에 박혔다.

화살은 왼쪽 뒷문을 관통해 아동용 카시트에 꽂혔다.

사고 당시 차 안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https://news.v.daum.net/v/2020061111180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