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청산서 통합으로 전환해야..내각제 개헌으로 가야"

이어 "통합에 이런 적기가 없다"면서 "의장단 임기가 시작되는 6월에 의장단, 원내대표, 상임위원장을 다 초청해 만나고 여야가 실질적으로 협의하는 여야정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문제와 관련, "전직 대통령에 대한 상당한 고민도 있어야 한다"면서 "사면을 겁내지 않아도 될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그 판단은 대통령 고유의 권한"이라면서 "문 대통령의 성격을 아는데 민정수석 때 했던 태도를 보면 아마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200521162027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