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지역에서 '전라노출'로 거리를 활보하다 경찰에 붙잡힌 20대 남성이 사실은 자가격리 대상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성남시는 21일 코로나19 자가격리 대상자인 20대 남성 A씨에 대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조치 했다.

이와 함께 안심밴드 착용 조치도 적용했다.

A씨의 자가격리 지침 위반은 지난 17일 공연음란 혐의로 경찰에 붙잡히면서 밝혀졌다.


https://news.v.daum.net/v/2020052121321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