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단속 오면 미리 클럽 문 닫아."

클럽은 아직 피크시간 전인 자정을 조금 넘은 10일 새벽.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경찰청, 부산진경찰서, 식약처, 소비자 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 10여명이 한 클럽에 들이닥치자 업주가 점검반이 들으라는 듯 직원에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 클럽은 정부의 방역수칙을 거의 지키지 않고 말 그대로 배짱영업을 하고 있었고, 클러버들도 수칙을 지키지 않기는 마찬가지였다.


https://news.v.daum.net/v/20200510091916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