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제통화기금(IMF)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1.2%로 전망했다.

한국만 놓고 보면 22년만의 마이너스(-) 성장이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6개 회원국과 비교하면 경제성장률이 가장 높다. IMF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을 높이 평가한 이유는 무엇일까.

안드레아스 바우어(Andreas Bauer) IMF 한국 미션단장 겸 아시아·태평양지역 부국장은 <뉴스1>과 단독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의 방역과 경제정책을 그 이유로 꼽았다.

https://news.v.daum.net/v/20200501070108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