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과학자로서 내가 꿈꾸는 대한민국을 위해 두 가지를 행동으로 옮긴다. 첫째는 코로나 사태로 전세계가 위기를 맞기 시작할 즈음에 가족과 상의해 재난기부금을 ‘사랑의 열매’와 ‘전국재해구호협회’ 두곳에 보냈다. 얼마 되지 않는 재산이지만 그 일부를 코로나 사태로 고통받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기부했다.

둘째는 대한민국 정부에 감히 제언을 하고 싶다. 대한민국은 코로나 대응과 관련해 세계에서 칭송을 받고 있다. 얼마 전엔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회의원 선거를 순조롭게 치렀다. 첫째 제언은 코로나 진단키트의 설계도면을 무상으로 세계에 공급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이 진단키트를 만들 수 있는 국가에 설계도를 무상 공급해야 하는 최적기이다. 설계도가 있어도 생산 능력이 안 되는 국가에는 무상으로 진단키트를 제공해야 한다.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대한민국이 세계의 지도자로서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다. 국내 진단키트 개발·생산 기업들이 입게 될 손실은 당연히 정부가 보상해줘야 한다. 둘째 제언으로, 방역의 최전선에서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지휘한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과 인력들을 세계보건기구(WHO)에 급파해야 한다. 미국과 유럽 각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다. 우리가 방역에 성공해도 세계적 대유행을 막지 못하면 우리 역시 안전을 보장받기 어렵다. 세계 방역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하는 이유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10&oid=028&aid=0002495497




Picture 2.jpg
http://m.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5624

지가 만든건 유료로 팔고 국내국외 특허 다냈으면서 뭔 내로남불 같은 소릴..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