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장모 사업엔 동일한 패턴 있어... 동업한 뒤 동업자 고소, 그 후 동업자는 감옥행
- 그리고 사업 수익금은 100% 장모 최 씨 차지... 정대택씨 사건이 가장 대표적
- 정대택씨가 장모 최 씨와 소송 벌이던 중 최 씨가 검찰 간부 부인에게 거액 송금
- 또한 이 기간에 해당 검찰 고위 간부와 최 씨 모녀 유럽여행. 이 비용도 최 씨가 부담
- 검찰 간부 “다른 사람에게 돈 부탁했는데, 왜 장모 최 씨에게서 돈이 왔는지 모르겠다.”
- 검찰 권력의 핵심은 기소권 독점... 죄가 있는 사람도 재판에 넘기지 않을 힘 있어
- 의심스러운 부분 더 있어 계속 들어다볼 것... 특히 윤 총장 부인의 개입 여부가 중요


https://news.v.daum.net/v/20200430152819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