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속에 치러진 4·15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해 안정적인 국정운영이 가능해지면서 문재인 정부가 이를 한일 관계 개선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일본내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의료물품과 장비 등이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에서 우리 정부가 대승적 차원에서 인류애를 발휘해 일본에 통큰 지원을 할 경우 그동안 꽉 막힌 양국 교류의 물꼬를 틀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리 정부는 얼마 전 코로나 사태가 확산 중인 일본측에 마스크를 지원하는 방안을 비공개 타진했다고 한다.


https://news.v.daum.net/v/2020042709090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