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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눈에 띄게 주춤해지자 방역당국이 최악의 시나리오를 대비하며 조용히 또 다른 준비에 나섰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2일 오후 열린 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 말미에 '예방 접종'이란 단어를 꺼냈다.

그는 "코로나19 통제에 대한 얘기뿐 아니라 또 한 가지 중요한 감염병 예방수칙을 당부드린다"며 "감염병 차단에 가장 비용 효과적이고 가장 강력한 방법이 예방접종이다. 예방접종 주간을 맞아 예방접종을 받아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423044003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