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중학교 교장은 지난 21일 전체 학부모에게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내 "온라인 수업 장면을 캡처해 인터넷에서 공유하면 예외 없이 엄중히 처벌하겠다. 당연히 학부모님께 통보하고, 생활교육위원회에 학생과 학부모님이 함께 참석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수업 장면을 캡처해 페이스북 등에 올리는 일이 이틀 연속 발생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423062006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