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의 사실상 최종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측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실패를 부각하기 위해 ‘4C론’을 내세웠다. 또 한국과 대비해 미국의 코로나19 대응이 잘못됐음을 강조했다.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22일(현지시간) 여론전 전략 내용이 담긴 바이든 캠프 문건을 입수해 이같이 보도했다. ‘4C론’의 네 가지 키워드는 ‘중국 정부(Chinese Government)’, ‘은폐(Cover-up)’, ‘혼돈(Chaos)’, ‘기업 편들기(Corporate Favoritism)’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423085637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