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시민당이 180석을 얻으며 ‘압승’을 거둔 가운데, 일부 보수 유튜버 등이 주장하는 ‘선거조작’ 의혹 진실을 밝혀달라는 요청이 백악관 청원으로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야당 인사들도 선거 조작 의혹을 과도한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상황에서 백악관 청원을 통해 진실을 규명해달라고 서명을 받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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